Gunjou No Yume Daiikkan – 일본 원서 | 群青の夢 第一巻
2026년 11월 4일 무렵 발송 예정입니다.
🌏 저희 매장은 해외 배송 전문입니다(일본 국내 배송 불가). 해외로 보내는 선물은 페이지 상단의 ‘국가/지역’을 받는 분의 국가로 바꾸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픽업 사용 가능 여부를 로드할 수 없습니다.
- 일본에서 발송: 배송비 첫 권 ¥2,000, 추가 1권당 ¥1,200 (영업일 기준 5일 이내 발송 / 도착까지 보통 7~14일, 드물게 최대 30일)
- 관세·수입세는 고객 부담입니다 (DDU / 수령 시 배송업체에 지불)
- 고객 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불가합니다 (불량품·오배송은 수령 후 7일 이내에 연락해 주세요) 환불 정책 · 배송 정책
《群青の夢 第一巻》 (浅田次郎 저), 講談社 2026년 일본 원서(일본어판)입니다. 일본 원서. 본문은 일본어입니다. 일본에서 전 세계로 배송합니다(일본 직구).
『蒼穹の昴』から30年。 ついに最終章! シリーズ累計610万部突破の歴史巨編 1945年6月。 北京は皇帝を喪い、東京は焼け野原と化し、満洲にはソ連兵の軍靴が迫っていた。 中華を治める者が得る天命の具体「龍玉」は、誰の手にーー。 「お答えします。 大東亜戦争はただちにやめるべきであります」 陸軍特務機関・志津中佐は、北京を発ち立川飛行場に降り立った。 陛下からお召しがあったのだ。 宮城に向かう車窓から見えるのは、空襲で変わり果てた東京の街。 勅命を受けた志津は、急ぎ日本を後にする。 破滅の前に戦争を終結させる、唯一の道を求めてーー。 ラストエンペラー溥儀は関東軍・沢村少佐を友とし、ひとときの安らぎを得ていた。 だが満洲帝国にもまた、瓦解の時は近づいていた。
상품 상태 안내
유통·보관 과정에서 생기는 가벼운 스크래치, 띠지·커버의 작은 접힘이나 마찰, 미세한 오염은 새 상품의 범위로 보아 반품·교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상세 정보
배송 안내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로 배송합니다. 배송비는 결제 시 추가되며, 두 번째 권부터는 권당 배송비가 저렴해집니다(금액은 상품 페이지와 장바구니에 현지 통화로 표시). 주문 확인 후 원칙적으로 5영업일 이내(일본 주말·공휴일 제외)에 일본우편으로 발송하며, 도착까지는 발송 후 보통 10~30일 걸립니다.
권수·무게에 따라 일본우편의 중량 제한(1개당 2kg 등)으로 여러 소포로 나누어 발송할 수 있습니다(추가 요금 없음, 소포별 추적번호).
관세·수입소비세(VAT 등)는 각국 법령에 따라 수취인 부담입니다(DDU). 수취 거부로 반송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반품 안내
상품 특성상(한 번 읽거나 복제할 수 있으므로) 고객 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받지 않습니다. 낙장·파본, 운송 중 파손, 오배송의 경우에만 수령 후 7일 이내에 사진과 함께 문의해 주세요. 유통 과정에서 생긴 가벼운 스크래치·접힘은 새 상품의 범위로 보아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문의
주문이나 배송에 관한 문의는 문의 페이지로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